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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지
    약초 보감 2014. 9. 1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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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혈을 멈추게 하고 오장(五臟)의 피로를 풀어주는 채소 가지

     

    학명

     

    Solanummelongena Linne

     

    다른이름

     

    가자

     

    생약명

     

    가체- 열매의 꼭지를 말린 것

    가자(苛子)- 열매

     

    특징

     

    가지과. 한해살이풀. 밭에서 키 60~100cm 자라며 채소로 재배한다.

    전체에 별 모양의 회색 털이 많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끝이 뾰족하다.

    꽃은 6~9월에 연보라색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의 마디 사이에서 나온 꽃줄기에 여러 송이가 달린다.

    열매는 장과이고 흑자색으로 익는다.

    열매를 식용한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가을에 가지의 열매에서 꼭지를 채취하여 볕에 말린다.

     

    약성

     

    성질이 서늘하다.

     

     

    맛은 달다.

     

    성분

     

    가지에는 93%의 수분과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인, 비타민A,C등이 함유되어 있으나 과실류 중에서는

     영양가가 낮은 편에 속한다.

    가지의 특유한 색은 안토시안계 색소인 나스닌(자주색)과 히아신(적갈색)이라는 배당체가 나타내는 색이다.
    이 색소는 지방질을 잘 흡수하고 혈관 안의 노폐물을 용해, 배설시키는 성질이 있어서 피를 맑게 한다.

    또 가지에는 스코폴레틴(Scopoletin)과 스코파론(Scoparone)이라는 경련억제 성질을 갖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분포

     

    열대에서 온대 밭에서 재배

     

    효능

     

     

    청열, 활혈, 지통, 소종열독 제거

    - 각종 출혈, 각기, 동상, 치통, 피부궤양, 오장피로(五臟疲勞)의 치료

     

    이용법

     

    충치에는 가지꼭지를 거멓게 구워서 소금을 묻힌 다음 아픈 이나 잇몸에 붙인다.

    말린 가지뿌리를 1회 5~6g씩 달여서 인두염과 후두염에 쓴다.

    하루에 2~3회씩 3~4일 복용한다.

    말린 가지뿌리를 1회 5~6g씩 달이거나 가루내어 치은염에 쓴다.

    하루에 2~3회씩 4~5일 복용한다.

    종기에는 말린 가지뿌리를 진하게 달인 물을 환부에 자주 바른다.

    손과 발에 생긴 사마귀와 티눈에는 생열매를 갈아 나온 즙을 바르고 마사지하면 효과가 있다.

    말린 가지줄기 삶은 물에 무좀이나 동상에 걸린 손과 발을 담그면 효과가 있다.

     

    식용법

     

    가지열매는 나물로 먹고 가지꼭지는 햇볕에 말린다음 가지꼭지차로 마신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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