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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보감

무화과

 

 

치질을 치료하고 사마귀를 없애는 나무 무화과나무

 

학명

Ficus carica Linne

 

다른이름

 

무화

 

생약명

 

무화과(無花果)- 열매와 잎을 말린 것

 

특징

 

뽕나무과. 갈잎 떨기나무. 높이 2~4m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3~5갈래로 갈라진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잎겨드랑이에서 6~7월에 피며 꽃턱에 묻혀 꽃이 보이지 않는다.

열매는 달걀 모양이고 8~10월에 흑자색 또는 황록색으로 익는다.

꽃이 꽃주머니 속에 생겨 겉으로는 보이지 않기때문에, 꽃이 없이(無花;무화)’ 열매(果;과)가 생기는 나무라고 하여 ‘무화과(無花果)’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 또는 가을에 무화과의 열매를 따고 잎은 7~9월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성

 

성질은 평(平)하다.

 

 

맛은 달다.

 

성분

 

니아신
0.20mg

나트륨
5.00mg

단백질
0.60g

당질
10.40g

레티놀
0.00㎍

베타카로틴
12.00㎍

비타민 A
2.00㎍RE

비타민 B1
0.03mg

비타민 B2
0.03mg

비타민 B6
0.06mg

비타민 C
2.00mg

비타민 E
0.89mg

식이섬유
1.90g

아연
0.15mg

엽산
6.00㎍


16.00mg

지질
0.10g

철분
0.30mg

칼륨
191.00mg

칼슘
26.00mg

콜레스테롤
0.00mg

회분
0.50g

 

 

영양성분 : 100g 기준

 

분포

 

우리나라에서는 전남과 경남에서 주로 재배하며 북쪽에서는 온실에서 기른다.

 

 

효능

 

자양, 소화촉진, 건위청장, 소종, 해독

- 장염, 이질, 변비, 후통, 옹창, 옴, 치장, 심통의 치료

 

이용법

 

인후염에는 말린 잎을 1회 4~5g씩(열매는 12~15g) 달여서 하루에 2~3회씩 4~5일 복용한다.

열매를 생으로 복용하기도 한다.

열매를 생식하면 자양이 되고 소화를 돕는다.

잎이나 열매에서 나는 유액은 사마귀 제거와 치질의 치료에 쓴다.

말린 잎이나 가지를 목욕제로 이용하면 신경통, 류마티즘의 치료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재래식 화장실에 생잎을 띄워놓으면 구더기가 없어진다.

 

식용법

 

생으로도 먹기도 하고 말리거나 잼, 차, 샐러드, 음료등 으로 이용한다.

 

주의

 

유액을 쓸 때 환부 이외의 피부에 피부염이나 풀독감염,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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