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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초 보감 2014. 9. 2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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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화 작용을 돕고 가래를 삭이게 하는 풀

     

    학명

     

    Raphanus sativus L. var. acanthiformis Makino

     

    다른이름

     

    동삼, 무시

     

    생약명

     

    내복자(萊菔子), 나복자(蘿菔子)- 여문 씨를 말린 것

     

    특징

     

    십자화과. 한해살이풀 또는 두해살이풀. 밭에서 채소로 재배하며 뿌리는 원기둥 모양으로 크다.

    잎은 밑동에서 모여나고 긴 타원형이며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꽃은 4~6월에 엷은 홍자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모여 달린다.

    열매는 각과이고 기둥 모양이며 6~7월에 익는다.

    전체를 식용한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에 무의 씨가 여문 다음 지상부를 베어 햇볕에 말리고 두르려 씨를 털어내 잡질을 없앤다.

     

    약성

     

    나복자- 성질은 평(平)하다.

    나복- 성질은 서늘하다.

    나복엽- 성질은 평(平)하다.

     

     

    나복자- 맛은 맵고 달다.

    나복- 맛은 맵고 달다.

    나복엽- 맛은 맵고 쓰다.

     

    성분

     

    무는 비타민 C, 포도당, 과당, 광물질, 칼슘 등 각종 약용성분을 상당히 보유하고 있어 부식물뿐만 아니라 약용 가치도 매우 뛰어나다며 매일 100~150g 정도 먹는 것이 좋다고 소개했다.

     특히 무의 활성물질은 세포를 자극하면서 인터페론을 만들어내 식도암, 위암, 자궁경부암 등을 억제하기 때문에 생무를 매일 천천히 씹어먹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특히 무를 썰어 말려 먹는 무말랭이는 말리는 과정에서 햇빛의 작용을 받아 칼슘이 더 많아지는데, 특히 무의 칼슘은 소변으로 배설되지 않고 그대로 몸에 흡수되어서 그 효과가 더욱 크다.

     폐경기 여성에게 보이는 골다공증이나 퇴행성 관절염에 무만큼 좋은 건강식품도 없다고 한다.
    더불어 무 줄기인 무청은 새끼줄로 묶어 말려두면 한겨울에 나물로 해먹을 수 있고, 대보름날 맛있는 시래기나물로 해먹을 수 있어 좋다

    . 또 자기 전에 무를 조금 먹으면 헛배가 부르지 않고 소화가 잘 되며, 열을 내리게 하고 변도 잘 나오게 한다. 생무즙은 혈압을 점차적으로 낮추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고혈압과 동맥경화 환자들에게 꿀을 탄 생무즙은 훌륭한 건강식품이다.
    그밖에도 무에 들어 있는 비타민 C는 담배를 끊는 데 도움을 주며 기관지 천식과 기침을 멈추며 가래를 삭이고 독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무는 될수록 다른 음식과 함께 먹지 말아야 무에 들어 있는 유효성분이 희석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니, 이 겨울에는 손님이 오시거든 뒤꼍 움 속에서 비장(?)의 무를 꺼내 먹음직스럽게 썽둥썽둥 썰어내어 과일 대신 대접함이 어떨지. 어쨌거나 '가을무 껍질이 두꺼우면 그해 겨울은 춥다' 하던데, 그렇다면 올해 겨울은 필시 따뜻할 터이다.

     

    분포

     

    밭에서 채소로 재배한다.

     

    효능

     

    소화촉진, 향균

    - 해수, 천식, 소화장애, 식체, 변비, 타박상, 염좌의 치료

     

    이용법

     

    무씨 달린 물를 마시면 부기를 없애고 산후조리, 감기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소화불량에는 무씨 한 가지 또는 약누룩, 찔광이, 진피(귤껍질) 등을 섞어서 쓴다.

    무씨, 소자(차즈기 씨), 겨자 각각 8g을 섞은 산자양친탕은 주로 가래가 있어 기침이 나고 숨이 차는 증세에

    쓰면 입맛이 없는 데도 쓸 수 있다.

    달여서 하루 3번 나누어 복용한다.

    타박상과 염좌에는 생무를 갈아 즙을 짜서 환부에 냉습포하고, 부기가 가라앉으면 무즙에 생강을 섞어 온습포한다.

    목이 쉬거나 목이 종기가 났을 때는 무즙으로 하루에 여러 번 양치질을 한다.

     

    식용법

     

    무은 김치, 무생채, 고등어무조림, 등 다양한 요리을 할 수있다.

     

    재배법

     

    토양 준비하기

    점질┼사질의 유기질 토양에서 잘 자란다.

    이랑너비는 70~150cm로 준비한다.

    봄 재배는 피복 재배를 권장한다.

     

    씨앗으로 재배하기

    4월 초 또는 8월 중순~9월 초에 3~4립씩 점뿌리기로 파종한다.

    트레이에서 육묘할 경우에는 3월 중순에 트레이에 파종한다.

     

    모종으로 재배하기

    드레이에 파종한 경우 잎이 3~5매인 4월 초순에 텃밭에 정식한다.

    재식 간격은 40~60cm을 권장한다.

     

    재배관리하기

    텃밭에 파종한 경우에 잎이 4~7매일 때(통상 파종한 뒤 1개월 뒤) 솎아내기와 북주기를 한다.

    솎아낸 잎은 일반 무 잎처럼 식용하거나 샐러드로 먹는다.

     

    비료 준비하기

    씨앗을 뿌리거나 아주 심기 2주 전에 석회질(또는 복합비료)을 주고 밭을 깊게 갈아 엎는다.

    2~3일 전엔 퇴비를 주고 밭을 깊게 갈아 엎는다.

    재배는 벌레가 잎을 먹지 않도록 한냉사(그물망) 설치를 권장한다.

     

    수확하기

    파종 후 통상 70~100일 사이에 수확하되, 무의 머리 부분이 땅 위로 올라올 때 수확한다.

    손으로 잎 아래 부분을 잡아 뽑으면 된다.

     

    그외 파종 정보 & 병충해

    종자 소독 된 씨앗을 구입해 파종한다.

    전년도 종자는 밭아율이 매우 높기때문에 파종 뒤7일 내에 싹이 올라온다.

    잎이 노랗게 마르면 퇴비나 복합비료를 웃거름으로 주되, 줄기 아래가 아닌 무와 무 사이의 흙에 웃거름을 주고 흙을 얇게 덮는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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