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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술 만들기 2014. 8. 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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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갈피주

     

     

    만드는 방법

     

    약효는 나무껍질, 뿌리, 열매 등에 있으므로, 주로 나무껍질, 뿌리, 열매 등을 사용한다.

     

    여름과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생으로 사용하거나 햇볕에서 말려 사용한다.

     

    생으로 사용할 때는 나무껍질 약 240g, 뿌리 약 220g, 열매 약 260g 정도,

     말린 것을사용할 때에는 나무껍질 약 210g, 뿌리 약 200g, 열매 약 210g 정도를

    소주 3.8L에 넣어 밀봉하여 서늘한 냉암소에서 보관 숙성시킨다.

     

    나무껍질, 뿌리는 240~300일, 열매는 150~180일 정도 후 침출한다.

     

    껍질과 뿌리는 침출한 후 그대로 두고 사용하며, 열매는 찌꺼기를 걸러 낸다.

     

    약초 특징 및 사용방법

     

    잎- 어긋나며 3~5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된 손바닥 모양의 겹잎이다.

    작은 잎은 도란상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 겹 톱니가 있으며 뒷면의

    맥 위에 잔털이 있고 가시는 거의 없다.

    꽃- 8~9월에 자잘한 자주색 오판화가 산형화서를 이루며 뭉쳐서 가지 끝에 핀다.

    자웅이주이다.

    열매- 10월에 다소 편평한 타원형의 핵과가 까맣게 익는다.

    뿌리 근처에서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잔가지는 회갈색이다.

    오가(五加) 또는 오갈피나무라고 한다.

    뿌리와 줄기의 껍질을 약재로 쓴다.

    관상용, 식용, 약용으로 이영된다.

    새순을 나물로 먹거나 차 대용으로 쓴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거나 산제로 하여 사용하며 술을 담그면 좋다.

     

    효능

     

    골절번통(骨折煩痛)- 주로 갱년기에 나타나며 특별한 자극이 없어도

     뼈 마디가쑤시고 통증이 오는 증상을 말한다.

    날씨가 흐리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30mL를 1회분으로 1일 1~2회씩, 15~20일 정도 음용한다.

    강심제(强心劑)- 심장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약재이다.

    30mL를 1회분으로 1일 1~2회씩, 15~20일 정도 음용한다.

    위장염(胃腸炎)- 위와 장에 염증이 생긴 증상을 말한다.

    대장균, 장티푸스, 이질균, 콜레라균, 인플루엔자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30mL를  1회분으로 1일 1~2회씩, 10~15일 정도 음용한다.

     

    기타 질환- 각기, 강정제, 관절염, 구안와사, 근골통, 동맥경화, 요통

     

    채취방법

     

    약재상에서 취급하고 재배농가에서 구입할 수 있다.

     

    술맛

     

    맛은 맵다.

    기호와 식성에 따라 꿀, 설탕을 가미하여 음용할 수 있다.

     

    주의

     

    오래 음용해도 해롭지는 않으나 3~5일에 1일 정도는 쉬어가며 음용한다.

    본 약술을 음용 중에 현삼, 뱀 껍질(뱀 허물)을 금한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며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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