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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보감

수면에 좋고 식욕을 돋우며 영양 풍부 상추효능

많이 먹으면 수면제 역할하는 상추

상추 설명

 

상추쌈은 여름의 별미로 사랑을 받아왔는데 여러 가지 양념을 넣은 된장을 발라서 싸 먹는 상추쌈은 식욕을 잃기 쉬운 봄과 여름철에 아주 좋은 것이다.

 

상추에 많은 비타민과 함께 참기름, 마늘, 파가 든 된장을 곁들여 발라 먹는 것은 맛뿐만 아니라 영양도 풍부한 것이다.

 

상추의 원산지는 유럽인데,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며 종류가 매우 많다.

 

서양 채소로 알려진 상추는 결구성(結球性) 상추인데 주로 샐러드용으로 생식하고 있다.

 

상추는 사각사각하고 약간의 쓴맛과 특유한 맛이 있어 생식용으로 수요가 크다.

당류는 대부분이 포도당인데 설탕과 과당이 들어 있다.

 

유리아미노산으로 로이신과 발린이 다른 채소보다 많으며, 라이신, 티로신, 페닐알라닌, 알라닌도 비교적 많다.

 

채소 치고는 비타민 C가 적고, 향기 성분은 알파, 아미노, 낙산황산염이 주성분이다.

 

사과산(0.1%)과 구연산(0.02%)이 있으며, 감칠맛 성분으로 아데닐산(1mg)이 들어 있다.

 

한 명은 와거(窩苣) 또는 월강초(越江草)라고 한다.

 

식욕을 돋우는 식품이며, 많이 먹으면 잠이 많아진다.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사람에게 수면제 역할을 해주는데, 그 성분이 락튜카리륨으로 알려져 있다.

 

줄기를 자르면 흰 즙이 나오는데 그 안에 특수 성분이 있다.

 

효능

 

불면증, 황달, 빈혈, 신경과민 등에 날 것으로 먹으면 치료 효과가 있으며 누런 이를 희게 한다고 한다.

 

젖이 잘 안 나올 때 짓찧어 물에 타 먹으면 좋고 담이 결리는 데도 잎을 환부에 부치면 효험이 있다고 한다.

 

타박상에도 싱싱한 잎에서 얻은 즙을 바르면 좋고 피를 깨끗하게 하는 정혈제로도 좋다고 한다.

 

상추 성분

 

수분 93.4%, 단백질 2.2g, 탄수화물 3.1g, 칼슘 106mg, 인 26mg, 철 4.7mg 비타민A 4480I.U, 비타민C 6mg

 

 

 

약초의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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