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꼬마리

 

 

 

팔다리의 통증을 가시게 하고 마른버짐을 없애 주는 풀 도꼬마리

 

학명

 

Xanthium strumarium var. japonicm Hara

 

다른 이름

 

도꼬말때

 

생약명

 

이당, 저이(猪耳), 창이자(蒼耳子) - 씨를 말린 것

 

특징

 

국화과. 한해살이풀. 들이나 길가에서 키 1.5m 정도 자라며 전체에 억센 털이 많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뾰족한 삼각형이며 가장자리에 드문드문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8~9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수꽃은 가지 끝에 모여 달린다.

열매는 수과이고 넓은 타원형이며 바깥쪽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가을에 도꼬마리의 씨가 다 여문 후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성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하다.

 

효능

 

청열, 진통, 진해, 산풍(散風), 거습, 소종, 해독

- 두통, 치통, 수족동통, 풍습성 관절염, 비염, 발진, 급성 두드러기, 마른버짐의 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4~5g씩 달여서 하루에 2~3회씩 4~5일 복용한다.

 

말린 전초를 1회 4~5g씩 달여서 치통에 쓴다.

3~4회 복용한다.

 

발진, 급성 두드러기, 마른버짐에는 달인 물로 환부를 닦아낸다.

 

아하!

 

열매는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있어 사람과 동물에 붙으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식물이 씨를 널리 퍼뜨리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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