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오줌을 잘 나가게 하고 황달을 치료하는 풀 미나리

 

학명

 

Oenanthe javanica(Blume.) Dc.

 

다른 이름

 

거르제, 돌미나리

 

생약명

 

근채(芹菜), 수근(水芹)- 잎과 줄기를 말린 것

 

특징

 

산형과. 여러해살이풀. 농가에서 재배하며 습지와 물가에서 키 80cm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깃꼴겹잎이며,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7~9월에 흰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모여 달린다.

열매는 분과이고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모가 나 있다.

잎과 줄기를 식용한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가을에 미나리의 잎과 줄기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성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서늘하다.

 

효능

 

청열, 이수, 이뇨, 강장

- 폭열번갈, 황달, 수종, 임병, 대하, 나력, 유행성 이하선염, 결박염, 류마티스성 신경동통, 맥일(脈溢)의 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10~20g씩 달이거나 생풀(1회 80~150g)로 즙을 내어 복용한다.

 

결막염에는 생미나리룰 1회 20~25g씩 즙을 내어 4~5회 공복에 복용한다.

 

말린 약재를 진하게 달린 것을 어린이의 급성 위장병(음식이 체하여 토하고 설사를 하는 증세)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고혈압에는 미나리뿌리를 1회 0.3~0.5g씩 달여서 쓴다.

하루에 1~2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산나물 요리

 

봄에 어린 순을 채취하여 나물로 먹는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구고 양념무침을 한다.

초여름에 줄기를 잘게 썰어 생채 그대로 양념에 버무려 먹는다.

김치를 담글 때도 넣는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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