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갈증을 풀어주고 오줌을 잘 나오게 하는 풀 수박

 

학명

 

Citrullus vulgaris Schrader

 

생약명

 

서과(西瓜)- 익은 열매를 졸인 것

서과피(西瓜皮)- 익은 열매껍질을 말린 것

 

특징

 

박과. 한해살이 덩굴풀. 아프리카 원산이며 전체에 흰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 긴 타원형이며, 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암수한그구이며 5~6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달린다.

열매는 박과이고 공 모양이며 7~8월에 익는다.

열매를 먹는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에 수박의 익은 열매를 따서 이용한다.

서과피는 익은 열매의 껍질을 모아 햇볕에 말린다.

 

약성

 

맛은 달고 성질은 차갑다.

 

효능

 

청열, 해서, 제번지갈, 이뇨

- 서열번갈(暑熱煩渴), 소변불리, 인후통, 구설생창, 급성 신장염, 수종의 치료

 

이용법

 

익은 열매를 잘게 잘라서 뭉근한 불로 하루 정도 졸이고 찌꺼를 거른 후 다시 한 번 졸여서 물엿처럼

만들어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면서 조금씩 물에 희석하여 복용한다.

 

오줌이 잘 나오지 않는 데는 익은 열매 달인 것을 물에 희석하여 조금씩 하루 3번 계속 복용한다.

 

수박껍질, 동아껍질 각각 20g을 달여 서열증에 쓴다.

 

수박껍질 40g, 신선한 띠뿌리 60g을 달여 신장염으로 붓는 데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생열매를 먹으면 오줌을 잘 나오게 하고 부종을 없애 주므로 급성 신장염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씨를 요리에 사용하여 먹으면 자양강장 효과가 있다.

 

산나물 요리

 

먹고 남은 수박의 빨간 속살을 깨끗하게 처리한 뒤에 껍질을 칼로 벗겨내어 버리면 하얀 속살이 남는데

이것을 적당한 크기로 채를 썰어서 무쳐 먹는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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