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몸을 튼튼하게 하고 오줌을 잘 나가게 하는 풀 옥수수

 

학명

 

Zea mays Linne

 

다름 이름

 

강냉이

 

생약명

 

옥미수(玉米鬚), 옥촉서(玉蜀黍)- 꽃술(암술)을 말린 것

 

특징

 

벼과, 한해살이풀. 농가에서 재배하고 키 1.5~2m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뾰족한 긴 타원형이며 밑은 줄기를 감싼다.

꽃은 7~8월에 피고 수꽃이삭은 줄기 끝에 달리고 암꽃이삭은 줄기의 잎겨드랑이에 달린다.

열매는 둥근 영과이고 많으며 8~10월에 노란색으로 익는다.

열매를 식용한다.

 

 

암꽃(옥수수 수염)

 

 

수꽃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에 옥수수 암꽃의 수염(암술)을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성

 

맛은 달고 담백하며 성질은 평(平)하다.

 

효능

 

이뇨, 통경, 평간, 설열, 이담, 소종

- 신염수종, 각기, 황달간염, 고혈압, 담낭염, 신장염, 담석증, 당뇨병, 토혈, 비출혈(코피), 축농증, 유옹의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15~30g씩 달여서 복용한다.

하루에 3번 나누어 복용한다.

만성 신장염에는 옥수수염 10g, 상백피(뽕나무뿌리껍질) 20g을 쓴다.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간경변에는 옥수수수염 50g, 질경이 10g을 쓴다.

달여서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병후회복기에는 생열매를 찌거나 말린 열매가루로 주을 쑤어서 자양강장식으로 복용한다.

 

주의

 

허한성 빈뇨에는 복용을 금한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약초 보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백초  (0) 2016.06.08
수박  (0) 2016.06.07
옥수수  (0) 2016.06.07
해당화  (0) 2016.06.06
꽈리  (0) 2016.06.04
하늘타리  (0) 2016.06.03
Trackback 0 Comment 0
prev 1 ··· 190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 364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