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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제비꽃
    약초 보감 2014. 12. 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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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풍제비꽃

     

    학명

     

    Viola albida for. takahashii (Makino) (제비꽃과 여러해살이풀)

     

    별명

     

    단풍잎제비꽃, 단풍씨름꽃, 단풍오랑캐

     

    생약명

     

    근근채(菫菫菜), 백근채(白菫菜)

     

    유래

     

    봄 숲속에 잎이 단풍잎과 비슷하면서도 제멋대로 갈라지고 꽃 색깔이 하얀 제비꽃을 볼 수 있는데 단풍제비꽃이다.

    제비꽃 종류 중에서도 꽃잎이 단풍(丹楓) 잎처럼 갈라졌다 하여 단풍제비꽃이라 부른다.

    꽃이 하얀 태백제비꽃과 남산제비꽃의 변종이다.

     

    특징

     

    높이 15cm. 뿌리는 길고 무성하게 뻗어 나오며, 잔뿌리가 조금 있다.

    뿌리껍질은 아주 밝은 갈색이다.

    줄기는 없다.

    잎은 뿌리에서 타원형으로 뭉쳐 나온다.

    잎자루는 매우 길며서 세로로 홈이 파여 있고, 붉은 자줏빛을 띠며, 잔털이 있다.

    잎 끝은 뾰족하고, 단풍잎과 비슷하게 몇 갈래로 불규칙하게 갈라져 있다.

    잎 뒷면에는 잔털이 있다.

    잎 가장자리에는 크고 부드러운 깊은 톱니가 있다.

    혼동하기 쉬운 유사종 남산제비꽃은 잎이 더 길고 잘게 갈라져 있으며, 유사종 태백제비꽃은 잎에 갈라 짐이

    없다.

    꽃은 4~5월에 하얗게 피는데, 뿌리에서 붉은 자줏빛을 띤 긴 꽃대가 여러 개 올라와 조금 굽어진 끝에 꽃이

    1송이씩 옆을 보고 달린다.

    꽃잎은 5장으로 타원형이며, 위쪽으로 큰 꽃잎 2장이 달리고 아래쪽으로 작은 꽃잎 3장이 겹쳐 달리며, 아래쪽 맨 가운데 꽃잎에는 짙은 자주색 줄무늬가 있다.

    혼동하기 쉬운 남산제비꽃은 향기가 짙다.

    열매는 6~7월에 작은 타원형으로 여문다.

     

     

     

     

     

     

     

    유사종

     

    남산제비꽃, 태백제비꽃

     

    분포지

     

    중부 이남 양지바른 숲속 가장자리, 울릉도

    {개화기- 4~5월, 결실기- 6~7월, 채취기- 봄~초여름(전체)}

     

    약용

     

    한방에서 뿌리, 잎, 꽃을 근근채(菫菫菜) 또는 백근채(白菫菜)라 한다.

    열을 내리고, 어혈을 풀어주며, 독을 없애고, 옆증을 가라앉히는 효능이 있다.

    신장염, 소변이 탁하게 나올 때, 감기, 간이 안 좋을 때. 종기가 났을 때 약으로 처방한다.

    뿌리, 잎, 꽃은 햇빛에 말려 사용한다.

     

    이용법

     

    신장염, 소변이 탁하게 나올 때, 감기, 간이 안 좋을 때는 뿌리와 잎 10g에 물 약 700㎖를 붓고 달여서

    마신다.

    종기, 림프선에 멍울이 생겼을 때는 뿌리와 잎으로 찧어 바른다.

     

    주의

     

    차가운 성질을 지닌 약재이므로 몸이 찬 사람은 먹지 않는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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