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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똥비름
    약초 보감 2014. 12. 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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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똥비름

     

    학명

     

    Sedum bulbiferum Makino (돌나물과 두해살이풀)

     

    별명

     

    알돌나물아재비, 싹눈돌나물, 알돌나물, 경천초(景天草)

     

    생약명

     

    소전초(小箭草)

     

    유래

     

    산과 들의 습한 곳에 돌나물과 비슷한데 잎이 3장씩 돌려나지 않고 어긋나게 달리며 씨앗을 맺지 않는 풀을 볼 수 있는데 말똥비름이다.

    잎이 쇠비름과 비슷하지만 꽃봉오리가 말똥처럼 생겼다 하여 말똥비름이라 부른다.

     

    특징

     

    높이 7~22cm. 줄기가 부드럽고 연하여 잘 부러지고, 밑동은 땅으로 뻗으면서 마디마다 뿌리를 내리며, 윗동은 비스듬히 선다.

    줄기 밑동은 붉은 자주색이며, 윗동은 푸르다.

    잎은 작은 주걱 모양으로 어긋나게 돌려나며, 잎 끝이 갸름하거나 밋밋하다.

    줄기 밑동에 나는 잎은 잎자루가 있지만 매우 짧고, 윗동에 나는 잎은 잎자루가 없다.

    잎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잎 앞면 아래쪽에는 아주 작은 보리알 모양의 주아(살눈)가 있으며, 이것이 자라서 줄기를 내고 뿌리흫 내리며

    번식한다.

    혼동하기 쉬운 유사종 돌나물은 주아가 없으며, 잎이 두껍은 가지를 치고 쳐서 그 끝에 꽃들이 달린다.

    꽃받침은 5장으로 길쪽한 타원형이며 크기가 불규칙하다.

    꽃잎은 5장으로 끝이 날카롭고 좁은 타원형이며, 꽃잎 보다 조금 짧은 꽃술이 꽃잎 사이로 펼쳐진다.

    열매는 맺지 못한다.

     

     

     

     

     

    유사종

     

    돌나물

     

    분포지

     

    산기슭이나 산 아래의 습한 곳, 들판의 습한 풀밭, 논과 밭

    {개화기- 6~8월, 결실기- 없음(주아로 번식), 채취기- 봄~여름(줄기, 잎)}

     

    약용

     

    한방에서 줄기와 잎을 소전초(小箭草)라 한다.

    한기를 흩어주고, 풍과 습을 몰아내며, 몸속 기운을 이롭게 하고, 통증을 가라앉히며, 소화를 잘 되게 하는

    효능이 있다.

    소화가 안 되고 배가 아플 때, 뼈마디가 쑤시고 아플 때, 류머티즘으로 마비가 왔을 때,

    몸에 발진이 돋았을 때 약으로 처방한다.

    줄기와 잎은 햇빛에 말려 사용한다.

     

    이용법

     

    소화가 안 되고 배가 아플 때, 뼈마디가 쑤시고 아플 때, 말라리아, 류머티즘으로 인한 마비에는 줄기와 잎

    30g에 물 1ℓ를 붓고 달여서 마신다.

    몸에 발진이 돋았을 때, 종기에는 줄기와 잎으로 생즙을 내어 바른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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