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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난풀
    약초 보감 2014. 12. 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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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난풀

     

    학명

     

    Monotropastrum uniflora. L (노루발과 여러해살이풀)

     

    별명

     

    수정란풀, 수란초(水蘭草), 수정초(水晶草), 석장초, 열당(列當), 더부살이

     

    생약명

     

    몽란화(夢蘭花)

     

    유래

     

    봄과 여름에 숲속 낙엽 쌓인 곳에 줄기와 꽃이 희고 반투명한 작은 풀이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수정란풀이다.

    수정(水晶)처럼 몸이 하얗고 난초(蘭)처럼 그늘에 잘라는 풀이라 하여 수정란풀이라 부른다.

     

    특징

     

    높이 10~20cm. 뿌리가 가늘고 짧게 나오며 뒤엉켜 있다.

    뿌리껍질은 갈색이다.

    식물 전체에 엽록소가 없어 광합성으로 영양분을 얻지 못하며, 뿌리껍질에 뒤덮여 있는 갈색균들이 낙엽이나 벌레의 사체 및 배설물을 분헤할 때 생기는 양분을 흡수하며 살아간다.

    겉모양은 버섯과 비슷하나 뿌리가 땅에 남아 여러해살이를 하며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풀에 속한다.

    줄기는 굵고 곧게 올라오며, 한 뿌리에서 여러 개가 뭉쳐 나온다.

    줄기껍질은 반투명한 하얀색이다.

    가지는 치지 랂는다.

    잎은 줄기에서 작은 비늘 모양으로 어긋나는데, 잎자루 없이 줄기에 붙어 있으며, 반투명한 하얀색이다.

    잎 가장자리에는 불규칙한 톱니가 드문드문 있다.

    꽃은 5~8월에 반투명한 하얀색으로 피는데, 줄기 끝에 작은 꽃이 땅을 향해 1송이씩 달린다.

    꽃잎은 길쭉한 타원형으로 3~5장이고, 종모양으로 오므라져 있으며, 꽃잎 안쪽에 잔털이 있다.

    암술은 퉁퉁한 통모양으로 짙은 청색이며, 수술은 작고 노랗다.

    열매는 8~9월에 넓은 타원형으로 여문다.

     

     

     

     

     

     

    유사종

     

    나도수정란풀, 구상난풀

     

    분포지

     

    깊은 산 숲속 촉촉하고 낙엽 쌓인 큰 나무 그늘 밑

    {개화기- 5~8월, 결실기- 8~9월, 채취기- 봄~여름(줄기, 꽃)}

     

    약용

     

    한방에서 줄기와 꽃을 몽란화(夢蘭花)라 한다.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경련을 가라앉히며, 정기를 보하는 효능이 있다.

    몸이 허약할 때, 기침 발작, 몸이 허하여 기침이 날 때, 신장염, 풍기가 있을 때 약으로 처방한다.

    줄기와 꽃은 햇빛에 말려 사용한다.

     

    이용법

     

    몸이 허약해졌을 때, 기침 발작, 몸이 허하여 기침이 날 때, 오래된 기침, 풍기, 신장이 안 좋아 소변을 보기

    힘들 때는 줄기와 꽃 40g에 물 1.2ℓ를 붓고 달여서 마신다.

     

    식용법

     

    알부틴, 모노트로피토시드, 모노트로페인, 안드로메도톡신을 함유한다.

    봄에 어린순을 삶아서 나물로 먹거나 국을 끓여 먹는다.

    맛이 부드럽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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