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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자나무
    약초 보감 2014. 10. 22.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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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를 잘 돌게 하고 음식의 소화를 돕는 나무 탱자나무

     

    학명

     

    Poncirus trifoliata (L.) Rafinesque

     

    생약명

     

    지각(枳殼)- 녹색 열매

    지실(枳實)- 익은 열매를 말린 것

     

    특징

     

    운향과. 갈잎 떨기나무. 울타리용으로 심으며 키 3~5m 자란다.

    가지에 억센 가시가 어긋나게 달린다.

    잎은 어긋나고 타원형 작은잎 3개로 이루어지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꽃은 5월에 흰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2송이씩 달린다.

    열매는 둥근 장과이고 9월에 노란색으로 익는다.

    열매를 먹는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가을에 익기 시작하는 탱자나무의 열매를 채취하여 열매껍질을 조각내어 햇볕에 말린다.

     

    약성

     

    지실- 성질은 조금 차갑다.

    지각- 성질은 서늘하다.

     

     

    지실- 맛은 맵고 쓰며 시다.

    지각- 맛은 매우며 쓰다.

     

    성분

     

     

    니아신
    0.60mg

    나트륨
    2.00mg

    단백질
    1.30g

    당질
    16.40g

    레티놀
    0.00㎍

    베타카로틴
    14.00㎍

    비타민 A
    2.00㎍RE

    비타민 B1
    0.07mg

    비타민 B2
    0.08mg

    비타민 B6
    0.06mg

    비타민 C
    13.20mg

    비타민 E
    0.24mg

    식이섬유
    0.00g

    아연
    0.06mg

    엽산
    30.30㎍


    9.00mg

    지질
    1.50g

    철분
    0.10mg

    칼륨
    27.00mg

    칼슘
    9.00mg

    콜레스테롤
    0.00mg

    회분
    0.80g

     

     

    영양성분 : 100g 기준

     

    분포

     

    울타리용으로 심고 관상용, 약재로 재배한다.

     

    효능

     

    건위, 거담, 진통, 이담, 이뇨, 소화촉진

    - 소화불량, 변비, 위통, 황달, 담낭질환, 가슴과 배가 부풀어 오르는 증세, 자궁하수, 가려움증, 장출혈,

     치질의 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2~4g씩 뭉근하게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하루 4~10g 쓴다.

    탱자 10g, 귤껍질 12g, 생강 10g을 섞어 기체(氣滯)로 가슴이 그득하고 아픈 데 쓴다.

    달여서 하루 3번 나누어 복용한다.

    지실(탱자), 길경, 적복령, 진피(귤껍질), 상백피(뽕나무뿌리껍질), 빈랑껍질, 반하곡, 소자(차즈기씨),

    자소엽(차즈기잎) 각각 8g, 초과(草果), 감초 각각 4g, 생강 6g, 대추 4g을 섞은 분기음은 몸이 붓고 숨이 차는 증세에 쓴다.

    달여서 하루에 3번 복용한다.

     

    식용법

     

    탱자는 주로 약재나 차, 술로 이용한다.

     탱자나무의 열매로 둥글며 9월에 노랗게 익는다.

     향기가 나며 약으로 쓰는데 즙을 내거나 설탕을 넣고 재워 엑기스를 만들어 먹는다.

    열매는 일반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의 부원료로 쓸 수 있다.

     

    궁합음식정보

     

     설탕- 비타민 C가 풍부한 탱자에 설탕을 넣어 숙성시키면 기침에 좋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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