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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롱나무
    약초 보감 2014. 10. 18.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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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혈액 순환을 돕고 출혈을 멈추게 하는 나무 배롱나무

     

    학명

     

    Lagerstroemia indica L.

     

    다른이름

     

    간지럼나무, 목백일홍, 백일홍나무

     

    생약명

     

    만당홍(滿堂紅), 백일홍(百日紅), 자미화(刺微花)- 꽃을 말린 것(줄기와 뿌리도 약재로 쓴다.)

     

    특징

     

    부처꽃과. 갈잎 중키나무. 정원에서 높이 5m 정도 자란다.

    나무껍질은 연홍자색이고 껍질이 떨어진 자리는 흰색이다.

    잎은 마주나고 타원형이며 겉에 윤이 난다.

    꽃은 7~9월에 붉은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서 원추화서를 이룬다.

    꽃잎은 6장이고 주름이 많다.

     열매는 타원형 삭과이고 10월에 익는다.

    붉은색 작은 꽃이 연달아 피어 100일 동안이나 꽃이 계속 피어 있는 것 같다고 하여 ‘백일홍(百日紅)나무’라고 하는데 이것이 변하여 ‘배롱나무’가 되었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배롱나무의 꽃이 완전히 피었을 때 꽃봉오리째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성

     

    성질은 차갑다.

     

     

    맛은 조금 시다.

     

    성분

     

    함유 성분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것이 없다.

     

    효능

     

    지혈, 소종, 활혈

    - 산훌의 출혈이 멎지 않는 증세, 월경과다, 대하증, 설사, 장염, 방광염, 소아번두태독, 옴, 버즘, 악창,

    외상출혈의 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2~4g씩 달여서 복용한다.

    외상출혈에는 말린 약재를 가루내어 환부에 뿌리거나 생꽃을 찧어서 붙인다.

    부인들의 방광염으로 인한 오줌소태에는 배롱나무줄기 35~40g을 달여서 복용한다.

    어린의 백일해와 기침에는 배롱나무를 캐어 그늘에서 말린 약재35~40g을 달여서 하루에 3번으로 나누어 복용한다.

     

    식용법

     

    약재로 사용한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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