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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으로 눈을 보호하는 법, 휴대폰 화면으로부터 눈 보호하기!
    생활의 지혜 2021. 12. 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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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으로 피곤해진 눈 보호법 알아보기!

     

    일반적으로 40대 중반 이후에 눈에 노안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엔 그 시기가 30대로 앞당겨지는 추세입니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으로 장시간 스마트폰 사용을 꼽고 있습니다. 요즘 사람들 중에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루에도 수십 번 이상 스마트폰 화면을 보는 것이 일상생활입니다. 스마트폰 중독으로 인해 시력저하, 수면장애, 두통 등의 질환이 나타나기도 하고 있습니다.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스마트폰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블루 라이트 차단 필름을 붙이기

     

    스마트폰 구입하면 액정보호를 위해 액정필름을 붙입니다. 그러지만 스마트폰의 안위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눈 건강입니다. 액정필름을 고를 때 방탄기능만 보지 마시고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이 들어갔는지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2. 아연을 많이 섭취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아연은 대표적으로 굴(석화), 쇠고기, 달걀노른자, 콩, 치즈 등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연은 우리 몸속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전립선, 눈 속에 가장 많이 있습니다. 눈은 언제나 빛에 노출되기 때문에 산화손상을 받기 쉽으며 이로 인해 각종 질병이 유발되기 쉬운데 이때 눈 속의 높은 아연 성분이 산화작용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음식으로 아연을 섭취하기가 어렵다면 건강식품으로 아연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입니다.

     

    3. 눈을 자주 깜빡이기

     

    휴대폰 화면을 오래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눈을 깜빡이는 횟수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일부로라도 눈을 자주 깜빡여주는 것이 좋으며 많이 건조할 때는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을 줍니다.

     

    4. 이동 중 스마트폰 사용 금물 하기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타고 이동하거나 걸어가면서 스마트폰을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들리는 공간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것도 눈 노안 시기를 앞당길 수 있으니 정지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눈 보호에 도움을 줍니다.

     

    5.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는 주변을 밝게 해서 사용 하기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청새광은 가시광선 파장 중 하나이며, 가시광선 중 가장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눈 노출 시 시력저하, 눈의 피로를 유발합니다. 그리고 특히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되면 동공이 확장되어 청색광에 더우 많이 눈이 노출이 됩니다. 잠들기 전 어두운 상태에서의 스마트폰을 사용을 최대한 줄 인 것이 좋습니다. 낮이라도 어두운 실내에 들어간다면 꼭 불을 켜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이 좋고 특히 밤에는 캄캄한 방에서는 스마트폰을 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잠들기 전 침상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아주 많습니다. 캄캄한 방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은 우리 시력에 악영향을 줍으로 대도록 스마트폰 다 보고 나서 불 끄고 눕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눈을 보호하는 습관 중 하나입니다.

     

    6. 1시간 사용 후 10분 휴식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바로잡는 것만으로도 눈의 피로를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우선에는 장시간 스마트폰을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시간 정도 스마트폰을 사용했으며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먼 곳에 경치 바라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루에 참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 시간 동안에 우리의 소중한 눈은 정말 많은 스트레스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잠시라도 좋으니 먼 곳에 있는 산, 하늘, 건물, 나무 등을 바라보는 것이 눈 보호에 좋은 영향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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