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루쟁이 효소

 

 

고질적인 변비에 뛰어난 효능을 보이며 살균 작용, 항암 작용을 하는

소루쟁이 효소

 

소루쟁이 효소액의 효능

 

-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장내 유해 세균을 없애 피부를 맑게 한다.

 

- 살균 작용이 뛰어나 피부 염증은 물론 장기 내부의 염증 치료에도 좋다.

 

- 암세포 생성을 억제하고 전이되는 것을 막아준다.

 

채취 시기

 

이른 봄부터 5월까지 채취해 전초를 사용한다.

 

직접 채취할 경우 주의할 점

 

소루쟁이는 뿌리가 약하기 때문에 상처가 나지 않게 조심해서 캐야 한다.

 

재료

 

소루쟁이 1kg : 황설탕 1kg

 

소루쟁이와 설탕의 비율은 1:1이다.

설탕 분량 중 60%는 용기 바닥에 깔아주고, 버무리고, 덮어주고 용도록 사용하며 나머지

40%는 발효 과정에서 2~3회 덮어주는 용도로 쓴다.

 

소루쟁이효소 만드는 방법

 

① 채취한 소루쟁이를 깨끗한 물에 씻은 뒤 채반에 널어 그늘에서 물기를 말린다.

 

② 소루쟁이 뿌리 부분은 2~3cm 크기로 짧게 썰고 잎과 줄기는 5cm 정도로 썬다.

 

③ 설탕 600g 중 일부를 용기 바닥에 1~3cm 두께로 깔아준다.

 

④ 7번 과정에서 사용할 설탕을 제외한 나머지 설탕을 소루쟁이에 모두 넣는다.

 

설탕이 잘 묻도록 골고루 버무려서 소루쟁이에 물기가 살짝 돌게 한다.

 

⑥ 잘 버무린 소루쟁이를 준비된 용기에 70%쯤만 오게 담는다.

 

4번 과정에서 남겨둔 설탕을 소루쟁이가 안 보일 정도록 덮어주고 밀봉한다.

직사광선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고 발효시킨다.

 

여기까지 사용한 설탕 600g

 

⑧ 발효가 시작되면 덮어두었던 설탕이 점차 사라진다.

이 설탕이 30%쯤 남았을 때 남겨두었던 설탕 400g을 2~3회 분량으로 나누어 2~3회에 걸쳐 덮어주고 밀봉한다.

기온, 습도 등 환경에 따라 이 기간은 동일하지 않으므로 관심을 갖고 수시로 들여다보아야 한다.

 

⑨ 소루쟁이의 발효 기간은 5~6개월 이다.

 

⑩ 발효가 끝나면 재료를 걸러내고 원액만 숙성 용기에 담는다.

숙성은 1년 이상 필요하다.

 

해설

 

들이나 습기가 있는 땅, 물가 등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초록색의 긴 타원형이며, 7~8월에 비슷한 불 때마다 소리를 낸다고 해서 ‘소리쟁이라’라

불리기도 한다.

소루쟁이는 대장에 아주 좋은 식물이다.

봄에 나는 어린잎은 나물로 무쳐 먹거나 된장국 등에 넣어서 먹고 말렸다가 묵나물로도 무쳐 먹는데,

맛도 좋을 뿐 아니라 고질적인 변비를 깨끗이 낫게 할 만큼 효능이 뛰어나다.

장을 깨끗하게 해주기 때문에 피부가 맑아지는 효과도 볼 수 있다.

소루쟁이 뿌리는 한약 재료로 쓰이고 있으며, 그 생김새가 대황과 닮았다고 해서

‘토대황(土大黃)’이라 부른다.

이 뿌리는 열을 내리고 대소변을 잘 나가게 하며, 출혈을 멎게 하고 배 속 기생충 등 균을 죽이는

작용을 한다.

황달, 토혈, 장풍(腸風), 기능성 자궁 출혈, 탈모증, 타박상을 치료한다.

또한 암세포의 생성을 억제해주기 때문에 폐암, 위암, 뇌종양, 피부암 등에 효과가 있다.

소염 작용이 탁월해 염증 치료에도 좋다.

피부 질환에는 생뿌리를 갈아서 즙을 낸 후 바르면 가려움증을 개선한다고 한다.

백반증, 아토피 피부염, 무좀 등 다양한 피부 질환에 쓰인다.

소루쟁이는 성질이 차갑고 약간의 독성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설사를 하고, 위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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