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뭇가사리

 

 

우뭇가사리

 

Gelidium

 

특징

 

우뭇가사리는 바닷가 암초에서 자라는데, 조류가 잘 오가면서 물이 맑은 곳에 많다.

우뭇가사리의 모양은 잔가지가 많이 달린 나뭇가지 모양이기도 하고, 또는 생김새가 소의 털처럼

 쭈삣쭈삣한데 그래서 이름을 우모초(牛毛草)라 하여 부르기도 한다.

우뭇가사리는 한천의 원료로 사용되기도 하는데, 많이 나는 지역은 제주도 지방이며,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화장품의 원료로도 쓰인다.

우뭇가사리를 식용할 때는 고추장 속에 넣어 두었다가 우뭇장아찌로 먹고, 삶아서 묵으로

해먹기도 한다.

다만 차가운 성질이 있으니 아랫배가 찬 사람이나 대변을 자주 보는 사람,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먹지 않는다.

 

효능

 

우뭇가사리는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어 얼굴에 홍조가 있는 사람에게 효과적이다.

특히 우뭇가사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89kg의 저 칼로리로 다이어트용으로도 제격이다.

그리고 배변에 도움을 주어 숙변을 처리해 주고 변비 예방에도 좋다.

그 밖에 우뭇가사리는 기침을 자주 할 때, 치핵이 돌츌하거나 대변 시 출혈이 있을 때 효과가 있다.

 

채취 시기

 

5월 말~6월 중순

 

섭취 시 주의 사항

 

우뭇가사리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맥이 약하거나, 아랫배가 차서 대변을 자주 보는 사람이나

소화력이 약한 사람은 많이 먹지 않는다.

그리고 태아의 체중이 늘지 않기 때문에 임산부는 먹지 않는다.

 

홍조류(우뭇가사리)

 

다른 해조류보다 가장 깊은 곳에서 서식한다.

홍조류에는 쇠고기 만큼이나 다량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비타민A는 뱀장어의 10배 이상이다.

또, 무기염류인 칼슘과 철분,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우리나라에서 나는 해조류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며, 우리나라 동. 서. 남해안과 제주도에 골고루

분포한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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