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까리

 

 

 

설사를 일으키고 부기를 가라앉게 하는 풀 아주까리

 

학명

 

Ricinus communis Linne

 

다른이름

 

동박, 피마자

 

생약명

 

초마(草麻), 피마자()- 씨를 말린 것

피마근 (蓖麻根)- 뿌리

 

특징

 

대극과. 한해살이풀. 인도와 북아프리카 원산이며 키 2m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큰 방패 모양이며 5~11개로 갈라진다.

꽃은 암수한그루이고 8~9월에 연노란색이나 붉은색으로 원줄기 끝에서 피며, 안꽃은 윗부분에 달린다.

열매는 삭과이고 10월에 여문다.

씨는 타원형이고 짙은 갈색점이 있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가을에 아주까리의 씨가 완전히 여문면 열매를 따서 겉껍질을 제거하고 햇볕에 말린다.

 

약성

 

피마자 : 맛은 달고 매우며 성질은 평(平)하며 독성이 있다.

피마근 : 맛은 조금 맵고 성질은 담백하다.

 

효능

 

진정, 완하, 소종, 소염

- 변비, 식중독, 급성 위장염, 역리, 두통, 각기, 부스럼, 연주창, 화상의 치료

 

이용법

 

피마자(아주까리씨) 한 가지 또는 삼씨, 행인(살구씨) 등을 섞어 곱게 갈아 꿀에 개어서 부스럼의 환부에 붙인다.

 

생아주까리쎄를 1회 1~2g씩 즙을 내어 변비에 쓴다.

하루에 2~3회씩 7일 정도 복용한다.

 

약용아주까리 기름을 만들어 변비, 식중독 등의 설사약으로 1회에 15~30g을 복용한다.

 

산나물 요리

 

봄에 어린 잎을 데쳐서 물에 우려낸 후 양념에 무쳐 먹거나 묵나물로 먹는다.

 

주의

 

독성이 강하므로 외용약으로만 쓴다.

설사약으로 쓰는 약용 아주까리 기름은 부작용의 위험이 있으모로 한 번에 많이 쓰지 않는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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