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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보감

한련초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하고 출혈을 멎게 하는 풀 한련초

 

학명

 

Eclipta prostrata Linne.

 

다른 이름

 

묵채, 묵두초, 예장초

 

생약명

 

연자초(蓮子草), 한련초(旱連草)ㅡ 꽃을 포함한 전초를 말린 것

 

특징

 

국화과. 한해살이풀. 길가나 밭둑의 습한 곳에서 키 10~60cm 자란다.

잎은 마주나고 양끝이 뾰족한 피침형이다.

꽃은 8~10월에 흰색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1송이씩 달리며 총포는 종 모양이다.

열매는 수과이고 세모지며 10월에 익는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한련초의 꽃이 핀 전초을 베어 그늘에서 말린다.

 

약성

 

맛은 달고 시며 성질은 차갑다.

 

효능

 

지혈, 보음, 보신, 강근골

- 토혈, 코피, 혈변, 혈뇨, 외상출혈, 대장염, 이질, 디프테리아, 대하증, 일찍 머리칼이 희어지는 증세,

음위의 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5~20g씩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또는 생풀로 즙을 내어 복용한다.

하루 10~30g 쓴다.

 

외상출혈이나 음부나 습하고 가려운 증세에는 생풀을 찧어 환부에 붙이거나 약재를 가루내어 환부에

 뿌린다.

 

한련초 20g, 차전(질경이잎) 15g을 함께 달여서 혈뇨에 쓴다.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한련초 12g, 홰나무풀, 오이풀 각 10g을 달여 위장출혈에 쓴다.

하루 3번에 나누어 복용한다.

 

아하!

 

잎이나 줄기를 꺽으면 하얀 진액이 나와 잠시 후 까맣게 변한다.

옛사람들은 한련초의 즙을 수염이나 머리카락을 검게 물들이는 데 썻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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