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효소

 

 

 

 

 

항산화물질과 체질개선 효과 자두효소

 

 

알칼리성 식품인 자두는 철이 풍부하여 빈혈에 좋고,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효과가 탁월 하다.

항산화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야맹증과 안구건조증이 있는 이들에게도 좋다.

또 자두는 아토피에 좋은데 검은콩, 유근피, 민들레와 같이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자두 효소 만들기

 

① 주재료 구입(자두 800g)

자두는 제철에 가까운 재래시장이나 동네 마트 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② 주재료 다듬기

깨끗한 물에 10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씻는다.

씻은 뒤에는 최대한 물기를 털어 없애준다.

자르지 않고 통째로 사용해도 상관없고 잘라서 담가도 된다.

 

③ 설탕 준비(백설탕 800g, 주재료: 백설탕의 비율은 1:1)

물기를 없앤 자두의 무게를 측정하고, 같은 중량의 설탕을 준비한다.

 

④ 담기

자두와 준비해둔 설탕 60%를 용기에 담는다.

이때 꾹꾹 눌러주어 재료와 설탕이 잘 섞이도록 해야 발효가 잘 이루어진다.

이렇게 담은 뒤 나머지 설탕 40%를 전부 그 위에 부어 덮어준다.

잘라서 만든다면 먼저 설탕과 자두를 잘 혼합한 다음 용기에 넣는다.

 

⑤ 봉하고 이름표 붙이기

나사식 마개가 달린 용기의 경우 힘주어 꽉 닫았다가 다시 살짝만 비틀어 열어준다.

나사식 마개개 아닌 경우 천이나 한지 등으로 덮고 끈으로 빈틈 없이 묶어준다.

재료명과 담근 날짜, 재료의 효능 등을 이름표에 적어 용기에 붙여둔다.

 

⑥ 초기 관리(15일)

재료 위쪽에 부어놓은 설탕이 반 이상 녹으면, 용기 밑에 가라앉은 설탕도 함께 녹을 수 있도록 매일

위아래로 골고루 섞어준다.

이 과정은 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지속하며, 보통 15일 정도가 걸린다.

 

⑦ 1차 발효(6개월)

대부분 여름에 담그게 되므로 직사광선을 피해 서늘한 실내에 둔다.

효소를 처음 담근 날로부터 180일리 지날 때까지 1차 발효 과정을 진행하되, 이 기간에는 재료가

발효액에 완전히 잠기도록 눌러두거나,눌러둘 여건이 되지 않을 경우 발효가 끝날 때까지 주 1회 정도 섞어준다.

 

⑧ 거르기

1차 발효 과정이 끝나면 거름망으로 발효액을 걸러서 별도의 용기에 옮겨 담는다.

발효액을 거르고 남은 건더기는 자두 효소 식초, 잼, 차 등으로 재활용한다.

 

⑨ 2차 발효와 숙성(6개월)

발효액만 별도의 용기에 담아 다시 6개월간 2차 발효 및 숙성시킨다.

주 1회 정도 살펴서 곰팡이 등이 생기지 않는지 관찰한다.

 

⑩ 보관과 음용

실온에 두되 직사광선과 열기를 피한다.

효소 발효액과 생수의 비율을 1:3 정도로 희석하여 마시되, 기호에 따라 생수의 양을 늘린다.

만약 숙성이 끝난 후 발효의 진행을 막고 맛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면 냉장 보관을 한다.

 

한줄 레시피

 

아토피와 성인병 예방에 좋은 자두 효소, 각종 김치를 담을 때 넣으면 더욱 맛깔스러운 김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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