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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 보감

달맞이꽃

 

 

 

염증을 아물게 하고 감기를 낫게 하는 풀 달맞이꽃

 

학명

 

Oenothera odorata Jacquin

 

다른 이름

 

왕달맞이꽃

 

생약명

 

월견초(月見草), 월하향(月下香)- 뿌리를 말린 것

 

특징

 

바늘꽃과. 여러해살이풀. 산과 들의 빈터에서 키 50~90cm 자라고 전체에 짧은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끝이 뾰족한 피침형이며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꽃은 7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에 1송이씩 달리는데,

밤에 피었다가 아침에 시든다.

열매는 삭과이고 긴 타원형이며 9월에 익는다.

노란색 꽃이 저녁에 달이 뜰 때쯤 피었다가 다음 날 아침에는 시들어 버리므로 ‘달맞이꽃’이라고 부른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가을에 달맞이꽃이나 큰달맞이꽃, 애기달맞이꽃의 뿌리를 파내어 햇볕에 말린다.

씨는 여문 것을 받아 햇볕에 말린다.

잎을 생풀을 그대로 쓴다.

 

약성

 

성질이 따뜻하다.

 

 

맛은 달다.

 

효능

 

해열, 소염

- 감기, 인후염, 기관지염, 피부염의 치료

-씨: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의 치료

 

성분

 

리놀산(Linoleic acid)과 리놀렌산(Linolenic acid), 올레익산(Oleic acid) 등의

각종 산 성분이 지방유 속에 함유되어 있다.

 

 

 

분포

 

남아메리카가 원산으로 북아메리카, 한국, 일본, 중국에 귀화하고 있는 귀화 식물로

물가, 길가, 묵밭에 있다.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4~6g씩 달여서 복용한다.

고혈압에는 달맞이꽃씨를 말린 약재를 1회 4~6g씩 달여서 쓴다.

하루에 3회씩 1주일 정도 복용한다.

피부염에는 말린 약재를 가루내어 기름으로 개어서 환부에 바르거나,

생잎을 찧어 환부에 붙인다.

 

식용법

 

이른봄에 어린 순을 채취하여 나물로 먹는다.

매운 맛이 이으므로 끓는 물에 데친 후 잠시 찬물에 담가 우려내고 양념무침을 한다.

꽃을 채취하여 그대로 기름에 넣어 튀김을 만들기도 한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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