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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미죽
    건강음식 2014. 8. 9.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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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염에 좋은 현미죽

     

    재료

     

    현미 1/2컵, 물 10컵, 소금 조금

     

    조리법

     

    현미는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물기 뺀 현미를 프라이팬으로 옮겨 노르스름해질 때까지 볶는다.

     

    현미의 색이 누렇게 변하고 구수한 냄새가 나면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죽 끓일 냄비에 볶은 현미를 옯겨 담고 물 10컵을 부어 중불에서 뭉근히 끓여 현미

    알이 잘 퍼지도록 오래 끓인다.

     

    입안이 깔깔할 때는 끓인 죽을 체에 걸러 미음처럼 마시면 부드럽다.

     

    현미미음

     

    설사를 멎게 한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현미는 수분을 흡수하는 한편 내장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해주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심한 설사로 탈수증이 있는 사람이 먹으면 설사가 멎는다.

    하지만 현미는 소화 흡수가 잘 안 되는 단점이 있으므로 장염 환자는 밥으로 지어 먹기보다는

    현미미음이나 현미죽으로 조리해서 부드럽게 먹도록 한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먹는 것은 피한다.

    특히 콩과 함께 갈아서 죽을 끓이거나 우린 물을 마시면 체력을 보강해주는 효과가 있다.

     

    장염에 좋은 음식

     

    매실 달인 물- 설사를 동반한 구토에 좋다.

    칡뿌리 달인 물- 장 경련을 진정시킨다.

    차조기- 세균성 장염을 예방한다.

     

    장염

     

    식중독 또는 세균 감염 등에 의해 장 점막이 손상되면 장에 염증이 생긴다.

    이것을 장염이라고 하는데, 그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장염은 대개 식중독과 같은 각종 바이러스성 또는 세균성 감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며,

    궤양성 대장염과 같은 만성 질환도 있다.

    장염에 걸리면 복통과 설사가 나타나고 고열, 구토에 시달리기도 한다.

    대개 3~4일 지나면 저절로 낫게 되는 경우가 많지만 간혹 만성 장염으로 진행하거나

    어린이와 노약자의 경우에는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으므로 증세가

    나타나면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장염일 때는 따뜻한 보리차를 마신다.

     

    그밖에 효과가 있는 식품

     

    장염으로 설사와 구토가 반복되며 위에 통증이 수반될 때는 쑥을 달여 마신다.

    쑥에는 통증을 완화시켜 주는 작용이 있다.

    삽주뿌리를 달려서 마시는 것도 복통과 구토를 멈추게하는 효과가 있다.

    장염으로 설사가 계속될 때는 이질풀을 달여서 마시는 것도 좋다.

    이질풀은 설사를 멈추게 하고 항균 작용이 뛰어나다.

    한약재상에서 말린 이질풀을 구입해서 이질풀 20g에 물 2컵을 붓고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이것을 하루에 3회 나누어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설사가 멈춘다.

    ‘산사자’라는 이름의 산사나무 열매도 위나 장의 활동을 조절해 주어 만성화된 장염에

    효과를 발휘한다.

    또는 복통이 심할 때 작약과 감초를 달여서 만든 작약 감초탕을 마시면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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