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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괭이밥
    약초 보감 2014. 10. 30.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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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을 내리게 하고 치질을 치료하는 풀 괭이밥

     

    학명

     

    Oxalis comiculata Linne

     

    다른이름

     

    괴싱아, 산장초, 시금초

     

    생약명

     

    초장초(酢奬草)- 전초를 말린 것

     

    특징

     

    괭이밥과. 여러해살이풀. 길가에서 키 10~30cm 자라며 전체에 가는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3갈래진 겹잎이며, 작은잎은 염통 모양이고 잎자루가 길다.

    꽃은 5~9월에 노란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줄기 끝에 1송이씩 달린다.

    열매는 원기둥 모양 삭과이고 9월에 익는다.

    어린 잎을 식용한다.

    뿌리줄기와 잎 등 체내에 수산(蓚酸)이 들어 있어 시킄한 신맛이 나므로 ‘시금초’라고도 부르며, 어린 잎을 따서

    심심풀이 삼아 생으로 먹기도 한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에 괭이밥이나 큰괭이밥, 자주괭이밥의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리 거나 생풀을 약재로 쓴다.

     

    약성

     

    성질은 차갑다.

     

     

    맛은 시다.

     

    분포

     

    풀밭, 길가에서 자란다.

     

    효능

     

    해열, 이뇨, 소종해독

    - 열이 인한 갈증, 이질, 설사, 간염, 황달, 인후염, 유선염, 대하증, 토혈, 옴, 백선(白癬), 마른버짐, 부스럼,

    종기, 치질, 화상, 타박상의 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3~5g씩 달여 복용한다.

    생즙을 내어 복용해도 된다.

    생풀을 찧어 외상과 치질의 환부에 붙인다.

    벌레 물린 데에는 생즙을 바른다.

    달인 물로 외상의 환부를 자주 씻어내거나 치질의 경우에는 찜질을 한다.

     

    식용법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무침나물을 한다.

    신맛이 나무로 어린이들이 심심풀이로 생잎을 따 먹기도 한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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