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실성분

(2)
거담, 장운동 억제 항균 작용이 있는 매실효능 & 매실 장아찌 거담, 장운동 억제 항균 작용이 있는 매실 식물특성 분포 매화나무의 덜 익은 열매를 훈증한 것, 높이 5~7m, 꽃은 연한 붉은색 핵과는 둥글고 지름 2~3cm, 녹색에서 7월에 노란색으로 익으며 신맛이 강하다. 약리효능 효과 염페삽장, 용담 소종, 효능이 있어 거담, 장운동 억제 항균 작용이 있고, 기침, 설사, 갈증, 회충 구제, 구토, 복통 등에 약용한다. 매실에는 살균과 피로 해소에 뛰어나고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구연산과 사과산이 풍부하다. 스트레스로 칼슘의 소모가 많아 체질이 심하게 산성화 되어 초조감이나 불면증에 시달리는 현대인에게 좋다. 매실의 신맛은 위액의 분비를 촉진하고 정상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위산 과다와 소화불량에 모두 효험을 보인다. 주요 성분 과육에는 Citric acid(19%)..
매실차 매실차 제조법 말린 매화꽃 4~8g을 물 600㎖에 넣고 끓여 달인 후 하루 2~3잔으로 나누어 마신다. 말린 열매를 가루내어 끓는 물 1잔에 1~2숟갈씩 넣고 하루에 2~3잔 마신다. 매실차는 풋 매실을 씻어 물기를 뺀 다음 황설탕을 켜켜이 넣어 가며 용기에 7할 정도만 담는다. 그대로 밀봉해 실온에서 10여일 정도 보관하면 매실이 떠오르는데 매실은 건져내고 시럽만 냉장고에 보관해 둔다. 차를 마실 때는 매실 시럽을 찻숟가락 3~4번 정도 덜어 잔에 담고 생수를 부어 하루 1~2잔 정도 마신다. 채취시기 6~7월에 매화나무의 덜 익은 열매를 따서 약한 불에 쬐어 색이 노랗게 변한 것을 햇볕에 말린다. 꽃은 잎이나기 전인 2~4월에 체취한다. 효능 해열, 구충, 해독, 진해, 생진에 사용되며, 장염,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