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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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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 효소 노화를 막고 활력을 주는 열매 오디 효소 뽕나무는 버리리 게 없는 대표적인 작물이다. 잎은 양잠에 이용되거, 과실인 오디는 식용이나 술로 빚으며, 재목은 경대, 농, 약기 등의 세공물에 쓰다. 예로부터 오디느 보건, 강장의 효과가 널리 인정되어 왔으며, 우리나무와 중국에서는 오디로 담근 술을 상심주(桑椹酒)라 해서 아주 귀한 술로 취급해 왔다. 뽕나무 열매인 오디는 당나라 때부터 약으로 쓰기 시작한 것으로, 약성은 온화하며 맛은 달고 시다. 성분은 당 종류가 많고 유기산과 점액질, 비타민B1과 B2, 비타민C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뇨작용과 진해 및 강장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빈혈로 어지럽고 귀에서 소리가 나며 얼굴이 창백할 때 사용한다. 전신의 기능 쇠약으로 머리가 갑자기 희고 귀가 잘 들리지 않으며 눈에 피로와 어지러..
뽕나무차 뽕나무차 부종을 치료한다. 해설 뽕나무는 열매, 줄기, 잎 등 모두가 뛰어난 약효를 지닌 한약재이다. 우선 뽕나무의 열매인 오디는 그 맛이 달고 시큼하며 성질이 냉하다. 주로 간경(肝經)과 신경(腎經)에서 작용한다. 주요 약효는 간장과 신장을 자양하고 보한다. 양혈(養血)하고 풍(風)을 몰아내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오디느 주로 간장의 신장의 음허증(陰虛症)을 다스리고 현기증이 나는 증상에도 효과가 있다. 불면증이나 소갈병, 변비 등의 증상을 개선시키기도 한다. 특히 풍습성 관절염에 좋은 치료 효과를 발휘한다. 뽕나무의 잎인 상엽(桑葉)은 그 맛이 쓰고 달며 성질은 냉하다. 주로 폐경(肺經)과 간경(肝經)에서 작용을 한다. 주요 약효는 간장을 맑히고 눈을 밝게 하며 풍열(風熱)을 흐트리고 해소하는 효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