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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06 박하

박하

 

 

 

풍열을 없애고 통증을 멈추게 하는 풀 박하

 

학명

 

Mentha arvensis L. var piperascena Malinvand

 

생약명

 

박하(薄荷), 영생(英生), 번하채(蕃荷菜)- 전초를 말린 것

 

특징

 

꿀풀과. 여러해살이풀. 저지대의 습한 곳에서 키 60~100cm 자라며 전체에 짧은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이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다.

꽃은 7~10월에 흰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모여 이삭처럼 달린다.

열매는 소견과이고 달갤 모양이며 9~11월에 익는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꽃이 피기 전 또는 꽃이 피기 시작하는 시기에 박하 전초를 베어 그늘에서 말린다.

 

약성

 

맛은 맵고 성질은 서늘하다.

 

효능

 

건위, 거풍, 해열, 산예(酸穢), 해독, 소염

- 외감풍열, 소아경풍, 두통, 적목, 인후종통, 소화불량과 식체에 의한 기창, 구창, 치통, 창개, 홍역의 치료

 

이용법

 

말린 약재를 1회 2~4g 달이거나 가루내어 복용한다.

 

박하, 강활, 마황, 시호, 도라지, 궁궁이 각각 10g, 감초 4g을 섞어 풍열표증, 감기 또는 유행성 열병

초기에 열이 나고 머리가 아프며 땀이 나지 않는 데 쓴다.

달여서 하루에 3번 나누어 복용한다.

 

박하 10g, 형개, 10g, 황금 10g을 섞어 풍열로 인한 인후두염에 쓴다.

달여서 하루에 3번 복용한다.

 

박하 10g, 우방자(우엉열매) 10g, 부평 8g을 섞어 두드러기 치료에 쓴다.

달여서 하루 3번 복용한다.

 

박하 2g, 선태(매미허물) 1g, 전갈 0.5g을 섞어 소아경풍에 쓴다.

달여서 하루에 3번 나누어 복용한다.

 

주의

 

땀이 많이 나는 데는 쓰지 않는다.

 

 

 

 

 

 

 

 

 

 

약초 경우에는 절대 과용하지 마시고

 

적은 양으 시작해서 조금씩 양을 늘려 가면서 복용하여 천천히

 

 몸을 치료하는 방법을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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