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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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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나무 기침을 멎게 하고 치질과 옴을 치료하는 나무 매화나무 학명 Prunus mume Siebold & Zuccarini 다른이름 매실나무 생약명 매실(梅實), 오매(烏梅)- 열매를 가공한 것 특징 장미과. 갈잎 큰키나무. 마을 부근에서 재배하며 높이 4~6m 정도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다. 꽃은 잎이나기 전인 2~4월에 흰색 또는 담홍색으로 피고 잎겨드랑이에 1~3개씩 달린다. 열매는 둥근 핵과이고 6~7월에 노란색으로 익는다. 열매를 식용한다. 채취시기와 이용부위 6~7월에 매화나무의 덜 익은 열매를 따서 약한 불에 쬐어 색이 노랗게 변한 것을 햇볕에 말린다. 약성 성질은 따뜻하다. 맛 맛은 시고 떫다. 효능 수렴, 생진, 진해, 거담, 진통, 해독, 소종, 회충구제 ..
매실차 매실차 제조법 말린 매화꽃 4~8g을 물 600㎖에 넣고 끓여 달인 후 하루 2~3잔으로 나누어 마신다. 말린 열매를 가루내어 끓는 물 1잔에 1~2숟갈씩 넣고 하루에 2~3잔 마신다. 매실차는 풋 매실을 씻어 물기를 뺀 다음 황설탕을 켜켜이 넣어 가며 용기에 7할 정도만 담는다. 그대로 밀봉해 실온에서 10여일 정도 보관하면 매실이 떠오르는데 매실은 건져내고 시럽만 냉장고에 보관해 둔다. 차를 마실 때는 매실 시럽을 찻숟가락 3~4번 정도 덜어 잔에 담고 생수를 부어 하루 1~2잔 정도 마신다. 채취시기 6~7월에 매화나무의 덜 익은 열매를 따서 약한 불에 쬐어 색이 노랗게 변한 것을 햇볕에 말린다. 꽃은 잎이나기 전인 2~4월에 체취한다. 효능 해열, 구충, 해독, 진해, 생진에 사용되며, 장염, 설..